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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영양플러스 사업 쌀 감자 지원 2026|무료 식품 꾸러미·소득기준·신청방법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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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임산부·영유아 영양지원 신청 가이드

임산부 영양플러스 사업 쌀·감자 지원

쌀 · 감자 · 달걀 · 우유 · 검정콩 · 미역 무료 보충식품

임신 중이거나 출산 후 수유 중이라면 보건소의 영양플러스 사업을 확인해보세요. 소득과 대상자 요건을 충족하면 쌀과 감자를 비롯한 식품 꾸러미를 지원받고 영양교육·상담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2026년에는 소득과 재산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소득인정액을 기준으로 자격을 판단합니다. 임신부, 출산부, 수유부와 영유아별 제공 식품과 분량, 신청서류, 배송방법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임신·출산·수유부
🥔 쌀·감자 식품꾸러미
🏥 관할 보건소 신청

📋

2026년 소득 기준

중위소득 80%

소득인정액 기준

🍚

임신부 식품 예시

쌀 3kg

월 기준, 지역 패키지 사례

🥔

임신부 식품 예시

감자 1.6kg

월 기준, 지역 패키지 사례

💚

지원 비용

보충식품 무료

선정 대상자에게 제공

2026년 10월 20일 기준 중요사항: 영양플러스는 쌀이나 감자 구입비를 현금으로 입금해 주는 제도가 아니라 보건소가 대상자별로 정한 보충식품 패키지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2026년 주요 소득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이며, 소득인정액에는 소득뿐 아니라 재산도 반영합니다. 임신부는 소득 요건을 충족하면 영양위험요인 판정 없이 선정될 수 있으나 지역별 신청·대기 및 자격확인 절차는 거쳐야 합니다.

임산부 영양플러스 사업이란?

영양플러스 사업은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필수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을 제공하고 올바른 식생활을 위한 교육과 상담을 진행하는 보건소 영양지원제도입니다.

 

임신과 수유, 영유아 성장기에는 단백질과 철분, 칼슘 등 여러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가구의 경제적 상황이나 식생활 여건에 따라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이러한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개인별 생애주기와 수유 형태에 맞는 보충식품 패키지를 제공합니다.

 

첫 번째 지원은 보충식품 제공입니다. 임신부에게는 쌀과 감자, 달걀, 우유, 검정콩, 김, 미역 및 채소류 등으로 구성된 식품 패키지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완전모유수유부에게는 이에 더해 단백질 식품과 오렌지주스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지원은 영양교육입니다. 보건소는 대상자가 지원받은 식품을 적절하게 섭취하고 건강한 식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교육을 진행합니다. 교육은 온라인 또는 대면 방식 등 지역에 따라 운영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지원은 영양상담입니다. 개인의 건강 상태와 식생활을 살펴보고 식사 구성, 식재료 활용 및 영양 불균형을 개선하는 방법을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네 번째 지원은 영양평가입니다. 대상자에 따라 빈혈검사, 신체계측, 영양섭취상태 조사 등을 진행하고 일정 주기로 상태를 재평가합니다.

 

따라서 영양플러스는 단순한 식료품 무료배송 사업이 아니라 보충식품과 영양관리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건강증진 사업입니다.

지원 종류 주요 내용
보충식품 쌀·감자·달걀·우유 등 맞춤 식품
영양교육 건강한 식생활·식품 활용 방법
개별 상담 영양섭취·식습관 개선 상담
영양평가 빈혈검사·신체계측·섭취상태 확인 등

핵심: 보충식품은 신청자가 쌀과 감자를 원하는 양만큼 직접 선택해 구매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임신·출산·수유 상태에 따라 보건소가 지정한 패키지를 제공합니다.

2026년 대상자·소득기준·영양위험요인

2026년 영양플러스 사업에 참여하려면 주소지, 소득수준, 대상자 유형 및 영양상태에 관한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첫 번째는 임신부입니다. 현재 임신 중인 여성으로서 관할 지역에 거주하고 소득기준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여러 보건소의 안내에 따르면 임신부는 소득기준이 충족될 경우 영양위험요인 판정절차 없이 대상자로 선정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출산부입니다. 출산 후 일정 기간 이내인 여성이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출산 후 보충식품을 제공하는 기간은 수유 여부와 패키지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세 번째는 수유부입니다. 완전모유수유부와 혼합수유부는 수유 상태에 따라 지원 식품 구성이 달라집니다. 완전모유수유부는 일반 임신부 패키지보다 추가 식품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네 번째는 영유아입니다. 생후 72개월 미만의 영유아가 주요 대상이며 나이에 따라 분유와 이유식 재료, 일반 보충식품 등의 패키지가 구분됩니다.

 

다섯 번째는 소득기준입니다. 2026년 영양플러스 사업은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인지 확인합니다. 소득인정액은 소득과 재산을 종합적으로 반영하므로 월급만으로 대상 여부를 단정할 수 없습니다.

 

여섯 번째는 영양위험요인입니다. 임신부에 대한 판정 예외를 제외하면 빈혈과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불량 등 영양위험요인에 관한 평가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 등은 소득재산조사를 면제받는 방식으로 운영될 수 있습니다. 다만 대상자 유형과 기타 요건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가구원 수 2026년 중위소득 80% 월 기준
2인 가구 3,359,434원
3인 가구 4,287,229원
4인 가구 5,195,790원
5인 가구 6,045,375원
6인 가구 6,844,762원
7인 가구 7,612,120원

※ 2026년 지자체 보건소 공식 안내의 기준 중위소득 80% 표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가구원 수 산정에 태아를 포함할 수 있으며 세부 적용은 관할 보건소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2026년 기준으로 3인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월 380만원이라면 중위소득 80%인 약 428만 7천원 이하에 해당합니다. 다만 소득요건을 충족하더라도 거주지와 대상자 유형, 영양위험요인 평가 및 보건소 선정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반대로 4인 가구의 단순 월급 합계가 490만원이라고 해서 반드시 선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재산의 소득환산액 등이 반영되면 소득인정액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26년 이전 자료 가운데 건강보험료 납부액만을 기준으로 설명하는 글이 있다면 주의해야 합니다. 현재 여러 보건소는 소득과 재산을 합산한 소득인정액을 기준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임신부 신청 팁: 일반적으로 빈혈검사나 영양섭취 조사 등을 통해 위험요인을 확인하지만, 임신부는 2026년 기준 소득요건을 충족하면 영양위험요인 판정 없이 선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참여인원과 대기자 운영은 보건소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쌀·감자 보충식품 패키지별 지급 내용

영양플러스 사업의 식품 패키지는 대상자의 생애주기와 수유 상태에 따라 크게 여섯 가지 유형으로 구분합니다. 쌀과 감자는 대부분의 이유식 단계 영아, 유아, 임신부 및 출산·수유부 패키지에 포함됩니다.

 

첫 번째는 생후 0~5개월 영아입니다. 수유 방식에 따라 조제분유를 지원하는 패키지입니다. 완전모유수유아에게는 원칙적으로 조제분유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쌀과 감자 제공 대상이 아닙니다.

 

두 번째는 이유식을 시작하는 생후 6~12개월 무렵의 영아입니다. 쌀과 감자, 달걀, 당근 또는 애호박 등 이유식에 활용할 수 있는 식품을 제공합니다. 분유는 수유 형태에 따라 제공 여부가 달라집니다.

 

세 번째는 유아 패키지입니다. 만 1세부터 만 6세 미만의 대상 유아에게 쌀과 감자, 달걀, 우유, 검정콩, 김 및 채소류 등의 보충식품을 지원합니다.

 

네 번째는 임신부와 출산 초기 혼합수유부입니다. 쌀과 감자, 달걀, 우유, 검정콩, 김, 미역, 당근과 애호박 등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혼합수유부는 출산 후 개월 수가 경과하면 제공되는 식품 구성이 조정됩니다.

 

다섯 번째는 출산부입니다. 모유수유를 하지 않는 출산 후 여성에게는 출산 후 일정 기간 동안 임신부와 유사한 보충식품 패키지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여섯 번째는 완전모유수유부입니다. 쌀과 감자, 달걀, 우유, 콩, 김, 미역 등의 식품에 닭가슴살이나 참치통조림, 오렌지주스 등이 추가되는 형태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식품 패키지 대상 유형 주요 보충식품
패키지 Ⅰ 영아 초기 수유 방식에 따른 조제분유
패키지 Ⅱ 이유식 단계 영아 쌀·감자·달걀·채소·분유 등
패키지 Ⅲ 유아 쌀·감자·달걀·우유·콩·김 등
패키지 Ⅳ 임신부·혼합수유부 쌀·감자·달걀·우유·콩·김·미역 등
패키지 Ⅴ 출산부 쌀·감자·달걀·우유·콩·김·미역 등
패키지 Ⅵ 완전모유수유부 패키지 기본식품 및 단백질 식품·주스

지역에 따라 감자 대신 국수, 당근 대신 애호박, 검정콩 대신 다른 식품을 제공하는 등의 대체 규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농산물 작황과 식품 수급 여건에 따라 패키지의 실제 구성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보충식품은 개인이 모든 품목을 임의로 교환하거나 선택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알레르기나 섭취에 어려움이 있다면 보건소 영양사에게 상담하고 공식 대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쌀·감자 지원 핵심: 임신부는 일반적으로 쌀과 감자가 포함된 패키지 Ⅳ, 출산부는 패키지 Ⅴ, 완전모유수유부는 패키지 Ⅵ을 기준으로 지원받습니다. 식품량과 실제 구성은 관할 보건소의 해당 월 안내를 우선합니다.

쌀·감자 지원량과 실제 혜택 계산

임산부 영양플러스 사업에서 가장 궁금한 부분은 쌀과 감자를 실제로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입니다. 보건소마다 보충식품 패키지의 배송 횟수와 세부 구성이 달라질 수 있지만, 2026년 공식 안내를 통해 대표적인 월별 제공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 강북구 보건소가 2026년 1월 안내한 보충식품 구성에 따르면 임신부에게는 월 쌀 3kg과 감자 1.6kg을 포함한 패키지를 제공합니다.

 

함께 제공되는 식품은 달걀 30개, 우유 200mL 60팩, 검정콩 500g, 김 90g, 미역 75g, 당근 500g, 애호박 500g 등입니다.

 

유아 패키지에서는 쌀 1.5kg, 감자 800g이 대표적인 월 지원량으로 안내됩니다. 이유식 단계 영아도 같은 분량의 쌀과 감자를 받을 수 있는 패키지가 있습니다.

대상 월 쌀 지원량 월 감자 지원량 함께 제공되는 식품
이유식 단계 영아 1.5kg 800g 달걀·채소 등
유아 1.5kg 800g 달걀·우유·콩·김·채소 등
임신부 3kg 1.6kg 달걀·우유·콩·김·미역·채소 등
출산부 3kg 1.6kg 달걀·우유·콩·김·미역 등
완전모유수유부 3kg 1.6kg 기본식품·단백질 식품·오렌지주스 등

※ 서울 강북구 보건소의 2026년 식품패키지 월 기준 사례입니다. 지역·수유 형태·출산 후 경과 개월 수 및 대체식품 운영에 따라 실제 제공량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수치를 바탕으로 임신부가 6개월 동안 동일한 패키지를 제공받는다고 가정하면 쌀은 3kg × 6개월로 총 18kg, 감자는 1.6kg × 6개월로 총 9.6kg입니다.

 

12개월을 동일한 조건으로 계산하면 쌀 36kg, 감자 19.2kg에 해당합니다. 다만 실제 사업 참여 도중 출산하거나 수유 상태가 바뀌면 지원 패키지가 변경되므로 같은 양이 12개월 동안 유지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임신부 패키지 기준 가상 수령량 계산

① 1개월: 쌀 3kg + 감자 1.6kg

② 3개월: 쌀 9kg + 감자 4.8kg

③ 6개월: 쌀 18kg + 감자 9.6kg

→ 6개월간 쌀·감자 총 27.6kg

※ 동일 패키지가 지속 제공된다는 가상 계산입니다. 실제 지급량과 기간은 대상자의 상태 및 지역별 사업 운영기준에 따릅니다.

한편 영양플러스 보충식품에는 별도의 현금 환산 지원액이 정해져 있어 쌀과 감자를 받지 않는 대신 해당 금액을 통장으로 지급받는 방식은 아닙니다. 실제 식품을 제공하는 것이 사업의 기본 구조입니다.

실제 혜택 확인: 식품 꾸러미 구성은 해당 지역의 공식 월별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농산물 수급에 따라 일부 식품이 바뀔 수 있으므로 특정 중량과 품목이 전국에서 완전히 동일하게 고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보건소·보조금24 신청 6단계

임산부 영양플러스 사업은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통해 신청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일부 지자체는 정부24 보조금24를 통한 온라인 신청이나 사전 대기자 접수도 운영합니다.

 

첫 번째 단계는 주소지 보건소 확인입니다. 현재 거주하는 지역의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영양플러스’ 또는 ‘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플러스’ 사업을 검색합니다.

 

두 번째 단계는 신청기간 확인입니다. 일부 보건소는 연중 수시 신청을 받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정해진 시기에 집중적으로 모집합니다. 지역별로 신청 방식이 다르므로 방문하기 전에 전화로 접수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 번째 단계는 자격과 대기 여부 확인입니다. 임신부인지, 출산부인지, 수유부인지 또는 영유아인지 확인하고 소득인정액 기준 및 대기자 모집 여부를 상담합니다.

 

네 번째 단계는 신청서류 준비입니다.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 산모수첩이나 임신·출산 사실 확인서류 등을 준비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면 관련 증명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 단계는 보건소 방문 및 영양평가입니다. 필요한 경우 보건소에서 신체계측과 빈혈검사, 영양섭취상태 평가 등을 진행합니다. 임신부의 영양위험요인 판정 면제 적용 여부도 이 과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섯 번째 단계는 선정결과 확인과 교육 참여입니다. 선정되면 식품 배송 및 영양교육 일정, 상담방법 등을 안내받습니다. 지원 시작 시점은 보건소의 대상자 선정 및 배송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6년 영양플러스 신청 6단계
STEP 01 — 주소지 보건소 확인

지역 영양플러스 담당부서 검색

STEP 02 — 접수기간·대기 여부 확인

연중 수시 또는 별도 모집 일정 확인

STEP 03 — 소득·대상자 기준 상담

임신·출산·수유 상태와 소득인정액 확인

STEP 04 — 구비서류 준비

신분증·산모수첩·가구관계 자료 등

STEP 05 — 신청·영양평가

보건소의 소득조사와 대상자 평가

STEP 06 — 선정 후 식품·교육 지원

정기 배송·영양교육·상담 일정 안내

준비서류 확인 목적
신분증 신청자 본인 확인
주민등록등본 등 거주지와 가구원 수 확인
가족관계증명서 필요한 경우 가구 관계 확인
산모수첩·임신확인서 임신 사실·출산예정일 확인
출생 관련 증빙 영아·출산부 해당 여부 확인
수급자·차상위 증명서 해당자의 소득조사 면제 자격 등 확인

일부 지역은 행정정보 공동이용 동의를 통해 주민등록등본 제출을 생략할 수 있습니다. 소득·재산 관련 자료는 개별 가구 상황에 따라 추가로 요청할 수 있으므로 전화 안내를 받은 뒤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보조금24 온라인 신청이 가능한 지역이라도 보건소의 영양평가와 대상자 확인까지 모두 온라인으로 완료되는 것은 아닙니다. 신청 후 별도의 방문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사이트: 정부24 보조금24에서 ‘영양플러스’를 검색하거나 주소지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모집공고를 확인하세요. 전국 모든 지역의 신청일정이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식품 배송·영양교육·지원기간 주의사항

영양플러스 사업은 대상자로 선정되면 보충식품을 제공받는 동시에 정기적인 영양관리에도 참여해야 합니다. 식품 배송만 받고 교육과 평가를 계속 빠뜨리면 향후 참여 자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사업 운영규칙을 확인해야 합니다.

 

첫 번째는 보충식품 배송 횟수입니다. 서울 동대문구 보건소는 월 2회 보충식품 제공을 안내하며, 경남 양산시는 월 1회 배송하되 일부 식품은 2회 제공한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쌀과 감자가 모두 같은 날 한꺼번에 배송되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영양교육 참석입니다. 보건소에서 월 1회 영양교육이나 상담을 진행하는 사례가 일반적입니다. 교육 일정과 방법은 문자나 전화 등으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정기적인 영양상태 평가입니다. 사업 참여 중에는 빈혈검사와 신체계측, 식품섭취상태 조사 등을 통해 영양상태 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부 보건소는 6개월 단위로 평가를 진행합니다.

 

네 번째는 지원기간입니다. 사업 참여는 지역 운영기준에 따라 최대 1년으로 안내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다만 대상자 유형과 영양상태, 출산 후 경과기간 등에 따라 실제 식품 제공기간은 달라집니다.

 

다섯 번째는 출산 후 패키지 변경입니다. 임신부가 출산하면 출산부 또는 수유부 패키지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산 후 완전모유수유인지 혼합수유인지에 따라 식품 구성도 달라집니다.

 

여섯 번째는 식품의 신선도와 보관방법입니다. 쌀은 습기를 피하고 감자는 빛이 직접 닿지 않는 서늘한 장소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송된 달걀과 우유 등은 제품 표시사항에 맞춰 냉장 보관해야 합니다.

 

일곱 번째는 무료 지원과 자부담 여부입니다. 현재 여러 보건소는 영양플러스 보충식품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안내합니다. 양산시는 2023년부터 자부담금을 폐지했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과거 자료에 등장하는 자부담 기준보다 현재 관할 보건소의 안내를 우선해야 합니다.

확인할 사항 주요 내용
식품 배송 지역별 월 1~2회 등으로 운영
영양교육 월 1회 교육·상담 등 정기 참여
영양평가 빈혈검사·신체계측·영양섭취조사
참여기간 대상자 상태에 따라 결정, 최대 1년 사례
식품 구성 임신·출산·수유 변화에 따라 조정

⚠️ 지원 유지 주의: 보충식품은 임산부와 해당 영유아의 영양상태 개선을 목적으로 제공합니다. 장기간 교육·상담과 평가에 참여하지 않거나 거주지를 옮긴 경우에는 지원이 중단되거나 변경될 수 있으므로 담당 보건소에 즉시 문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5가지

Q. 임산부 영양플러스 사업에서 쌀과 감자를 무료로 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임신부 패키지에 포함된 쌀과 감자 등의 보충식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일부 보건소의 월 기준 패키지에는 쌀 3kg과 감자 1.6kg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다만 지역별 실제 식품 구성은 다를 수 있습니다.

Q. 2026년 영양플러스 소득 기준은 얼마인가요?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입니다. 2026년 기준 2인 가구는 월 3,359,434원, 3인 가구는 4,287,229원, 4인 가구는 5,195,790원입니다. 단순 월급이 아니라 소득과 재산을 반영한 소득인정액 기준이므로 보건소의 자격심사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Q. 빈혈이 없어도 임신부 영양플러스에 신청할 수 있나요?

네. 2026년 보건소 안내에 따르면 임신부는 소득요건을 충족하면 영양위험요인 판정 없이 선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주소지와 임신 사실, 소득기준 및 보건소의 신청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출산부나 영유아에게는 별도의 영양위험요인 평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Q. 출산 후에도 쌀과 감자를 계속 받을 수 있나요?

출산부와 수유부도 지원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다만 출산 후 경과 개월 수와 완전모유수유·혼합수유 여부에 따라 보충식품 패키지가 달라집니다. 특히 혼합수유부는 출산 후 일정 시점부터 우유 중심의 패키지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

Q. 영양플러스 신청은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나요?

일부 지역에서는 정부24 보조금24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대기자 접수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보건소가 동일한 온라인 절차를 운영하는 것은 아닙니다. 영양평가나 설명회 참석을 위해 방문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므로 주소지 보건소에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임산부 영양플러스 쌀·감자 지원 핵심 요약

확인 항목 2026년 기준
사업명 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플러스
주요 대상 임신부·출산부·수유부·영유아
영유아 연령 생후 72개월 미만 등 사업 기준
소득 기준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소득인정액
임신부 영양위험 평가 소득기준 충족 시 판정 없이 선정 가능
임신부 쌀 지원 사례 월 3kg
임신부 감자 지원 사례 월 1.6kg
함께 제공되는 식품 달걀·우유·콩·김·미역·채소 등
지원 방식 무료 보충식품 꾸러미, 영양교육·상담
배송 방식 지역별 월 1~2회 등
신청 장소 주소지 관할 보건소·일부 보조금24
상담 주소지 보건소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2026년 임산부 영양플러스 사업은 임신부와 출산·수유부, 영유아의 영양상태를 개선하기 위한 지원제도입니다. 쌀과 감자를 비롯한 달걀·우유·검정콩·김·미역 등의 보충식품을 제공하며 정기 영양교육과 상담도 받을 수 있습니다.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인 가구가 주요 대상이고, 임신부는 소득요건을 충족하면 영양위험요인 판정 없이 선정될 수 있습니다. 쌀과 감자의 대표적인 임신부 월 제공량은 각각 3kg과 1.6kg이지만 실제 제공품목과 배송횟수는 보건소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임신 중이라면 출산 후 신청하는 것보다 미리 관할 보건소에 영양플러스 신청 가능 여부와 대기상태를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공식 영양플러스 사업 안내 및 신청처

서울 강북구 보건소는 2026년 쌀·감자 등 보충식품의 월별 제공량과 임신부·출산부·완전모유수유부의 패키지 구성을 상세히 안내합니다.

강북구 보건소 영양플러스 보충식품 패키지 안내

서울 동대문구 보건소는 2026년 소득기준과 영양교육, 월 2회 식품 제공 및 지원기간 등을 안내합니다.

동대문구 보건소 2026년 영양플러스 사업 안내

인천 부평구 보건소는 소득과 재산을 반영한 2026년 소득인정액 기준 및 임신부 영양위험요인 판정 예외를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부평구 보건소 2026년 영양플러스 자격기준

경남 양산시 보건소는 패키지별 지원식품과 배송횟수, 영양교육 참석 및 자부담금 폐지 관련 내용을 안내합니다.

양산시 보건소 영양플러스 운영 및 식품패키지

경북 포항시 보건소는 보조금24 온라인 신청, 대기자 접수, 영양평가 및 설명회 등 세부 신청절차를 안내합니다.

포항시 보건소 영양플러스 신청방법 안내

온라인 신청이나 지원사업 검색은 정부24 보조금24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실제 선정 및 식품 배송은 주소지 보건소에서 안내합니다.

정부24 보조금24 영양플러스 지원사업 검색

☎ 영양플러스 신청 문의: 주소지 관할 보건소

☎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작성 기준: 2026년 10월 20일. 쌀·감자 제공량은 지자체의 2026년 공식 패키지 사례이며 실제 대상자 선정, 대기기간, 배송량과 배송횟수는 관할 보건소의 운영계획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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